오늘 설교 (2023.03.21) – 부산교구 만덕성당 윤희동 파울리노 신부
(딸깍 하는 소리);https://www.youtube.com/watch?v=qppYirOe17E
✠ 이것이 요한이 전한 거룩한 복음입니다.. 5:1-16
유대인의 명절 때에 예수님께서 예루살렘으로 올라가셨습니다..
예루살렘에서 ‘양 문‘그 옆에는 히브리어로 벳사다라는 못이 있었습니다..
분지에는 5개의 콜로네이드가 있었습니다.,
맹인의 내부, 다리는 그,
병들고 시든 팔다리 중 많은 수가 그곳에 누워 있었습니다..
서른여덟 해 동안 앓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예수께서 그가 누워 있는 것을 보시고
그리고 당신이 오랫동안 이랬다는 것을 알고,
“건강해지고 싶니??” 그는 그에게 물었다.
병자가 예수님께 대답했습니다..
“선생님, 물이 고르지 못할 때 나를 수영장에 넣어줄 사람이 없다..
그래서 걸을 때 다른 사람이 내 앞에 쓰러져.”
예수님께서 그에게 말씀하셨습니다.. “일어나 들것을 들고 가십시오..”
그 사람이 곧 나아서 들것을 들고 가니라.
그 날은 안식일이었다.
유대인들은 고침을 받은 자에게 이렇게 말했습니다.,
“오늘은 안식일이다. 들것을 들고 다니는 것은 옳지 않습니다..” ~라고 불리는.
그 “나를 온전케 하신 분,
‘들것을 들고 가십시오..’ 했다.” 대답하자,
그들이 물었다. “너에게 ‘그것을 들고 가십시오..’ 누구야?”
그러나 고침을 받은 사람은 자신이 누구인지 알지 못했습니다..
그곳에는 많은 군중이 있었기 때문에 예수님은 은밀히 가셨습니다..
그 후에 예수께서 성전에서 그 사람을 만나 이르시되.
“자, 당신은 건강합니다.
다시는 죄를 짓지 말라 더 심한 일이 생기지 않게.”
가셔서 고쳐주신 분
유대인들에게 그가 예수라고 말했다..
그래서 유대인들은 예수님께서 안식일에 이런 일을 하신다고 말했습니다.,
그를 쫓기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