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26일(일)

갑자기 가족 여행을 계획
꽃이 한두 송이 피기 시작했는데 이틀간 내린 비로 꽃이 더 빨리 피었기 때문에 예정보다 일주일 일찍 꽃구경 드라이브를 다녀왔습니다.
유쾌한 기사님 덕분에 세 곳의 꽃밭을 다녀왔습니다.


꽃구경 + 야간산책

수양벚나무와 개나리

세 그루의 나무가 하나인 것 같습니다.

다리 위에서 사진을 찍는 사람들이 많아서 사람이 없는 시간을 노리는 데 시간이 걸렸다.

자목련도 수양인가요?

제비꽃


연못 주변의 형형색색의 벚꽃나무










지금까지 창녕만년교, 연지연못, 뭐 천..^^;;;


어머니가 돌아가시기 전 매년 꽃박람회를 가던 덕동이

하늘에는 벚꽃, 땅에는 동백꽃.

지금은 워낙 유명해서 차들이 정말 많아요.

카페 중앙에 있는 유채꽃과 바다

밤산책의 달과 벚꽃

연분홍 동백